빠리바게뜨 참께 그리시니

맛있는 빵(?) 발견!

회사에 놓여있길래, 처음에는 빼빼로 비슷한 아류작일 것으로 생각했으나..

먹어보니, 맛있다!

약간 바게뜨 필도 나는것이, 고소하기도 하고.

더 좋은건 입에 물고 빵 자체에는 손상을 끼치지 않은 상태로 맛만 볼수 있다는 거다~

한 개를 15분간 먹을수도 있을듯;

바게뜨와 생크림을 찾아냈을때 처럼, 여기도 환상의 조합을 찾아내야 겠다.

마감!!

 별로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지만, 언제까지 라고 데드라인이 그어져 있을때 더 열심히 일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 것 같다.

 9월까지 마쳐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오버페이스 코딩중이다. 아마 일하고 있는걸 사진 찍어보면 머리에서 모락모락 김이 날수도..

 죽어라 야근을 하지 않는 한 4일~5일 정도 더 걸릴꺼 같아서 조금 걱정 중. 무슨 핑계로 오래 걸린다 말하지…

 아~ 다른 사람들은 인천가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놀고 있겠지-_-. 


 이럴땐 자유로운 학생이 좋다.

 

생크림

 일상이 오래된 치즈가루 처럼 딱딱하게 굳어 한발 한발 내 딛는게 힘이 들때면, 조그만 변화로 자극을 주자!

 크로스백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맨다던지,
 지하철에서 집에 오는 길을 빙 돌아간다던지,
 늘 먹던 아이스티를 따뜻하게 먹어본다던지,
 자주 치던 곡을 C major 에서 B 플렛 minor로 바꿔본다던지,
 면도 크림을 레귤러에서 센시티브로 바꿔본다던지.

 이왕 걷는게 힘이들면 어디를 내 딛어야 할지 스스로 결정하는 즐거움이라도 충분히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