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낭패닷.

옷을 샀는데..

집에 와서 입어보니 너무 크다 -_- (입어보고 살껄)

대략 100 입으면 맞는데.. 파자마 수준;;;;;

바꾸러 가면 왕복 2시간인데..


아참, 또 하나 낭패.

오늘 친구를 만났는데..

“너, 회사에 취직한 이후로 성격이 많이 변한거 같아..”

라는 소리를 들어서 Positive Negative를 물었더니.. 묵묵부답.

스스로의 변화는 다른사람이 보는것이 가장 정확하기에..

걱정되기 시작했다.

더 밝고 유쾌하게 살자!

빠리바게뜨 참께 그리시니

맛있는 빵(?) 발견!

회사에 놓여있길래, 처음에는 빼빼로 비슷한 아류작일 것으로 생각했으나..

먹어보니, 맛있다!

약간 바게뜨 필도 나는것이, 고소하기도 하고.

더 좋은건 입에 물고 빵 자체에는 손상을 끼치지 않은 상태로 맛만 볼수 있다는 거다~

한 개를 15분간 먹을수도 있을듯;

바게뜨와 생크림을 찾아냈을때 처럼, 여기도 환상의 조합을 찾아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