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버지가 선물해 주신 이래 아직까지 읽고 있는 책. (그게 벌써 5월 4일, 내 생일이니 엄청 오래 붙들고 있긴하다; 물론 중간에 다른 책들도 보긴 했지만)
이 책에서 보고 저 책에서 봤던 지식들을 구슬로 목걸이를 만들 듯이 시간에 흐름에 맞추어 하나하나 꿰어가는 재미가 있다. 또 이래저래 아는 척 할수 있는 지식이 풍부한 것도 장점의 하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먼나라 이웃나라 유럽편을 글로 풀어 적어 놓은 듯한 느낌이 난다고 할까. 하지만 조금 더 작가의 생각이나 느끼는 감정등이 풍부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단지 사실만을 전달하는 역사나 전기류의 책과는 사뭇 다르다. 나중에 다른 책을 읽거나 지식을 습득할 때 이 책을 참고하면 그 전후 좌우, 배경, 그리고 결과까지 어느 정도 길잡이 역할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개인적인 평점 4점~ (5점만점에)
Outlook 기반의 RSS 리더 IntraVnews
이래저래 웹서핑으로 낭비하는 시간이 많아서,
또 테터툴즈 리더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
늘 이메일을 확인하려 아웃룩을 실행시킬때 RSS 리더 기능도 붙어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시간을 들여 검색해보니 IntraVnews 외의 몇가지가 검색되었다. (역시 내가 생각해본건 이미 누가 만들어 놨다)
IntraVnews를 설치하고 (과자도 먹여주고) 테터툴즈에서 설정되었던 주소들을 빼내어 저장하고 서치~ 를 누르니. 마치 메일이 온것처럼 포스트들을 쭉 긁어왔다.
이로써 웹서핑으로 낭비하는 시간 5%정도는 감소 효과.
마침 리더를 설치한 김에 오랫동안 죽어있는 사이트와 링크에 링크를 따라가서 유용할 것 같은 사이트를 정리했다.
새로운 것을 깊게 파고 들어가는 것이야 책이나 인터넷을 내가 직접 찾아보면 되지만, 새로운 것 자체를 알게 되는 것은 RSS 리더의 활용이 효과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