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

세상에는 정말 옳은 이야기를 번드르르하게 해서 그게 자기것인양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핵심은 그 가운데 화자가 발견한 세상에 없던 인사이트가 무엇이냐 이다. 남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서 전달하는 것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뛰어난 능력으로 인정받을 만한것은 아닌것 같다.

정말 중요한 것은

정말로 중요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은 세상의 가장 낮은 곳을 흐르고 고여 가진 것이 없고 힘이 없는 사람일 지라도 그 자리에 무릎 꿇고 앉아 편하게 쉬며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정말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사다리가 필요하고 경쟁이 필요하다면 그러한 사회는 조금도 발전하지 못한 원시의 그것과 무엇이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