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tis – 버그 트래킹 툴

http://www.mantisbt.org
웹 기반의 버그 트래킹 툴.

사용자는 각각의 계정으로 접속해서 부여된 등급에 따라 발생한 버그를 보고, 할당, 감시, 처리할 수 있고 업무 상황을 통계, 보고서로 만들어서 출력할 수 있다.

한 프로젝트의 참여자끼리 같은 문서, 뉴스를 공유하는 기능도 제공되고 변경사항은 즉시즉시 참여자의 메일로 전송되어 보고된다.

소스 관리, 버젼 관리 능력이 미흡하고 CVS등과의 연동도 쉽지 않아 별도로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툴로는 사용하기 힘들지만 일단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한글화가 잘 되어있어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메일과 워드 문서만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는 개발팀에게는 효율적일 것으로 생각된다.

버그질라보다는 훨씬 설치도 간편하고 단순해서 처음 버그 트래킹을 도입하기에는 좋은 툴이다.

노트북 구입 고민.

한시라도 컴퓨터 없이 살 수 없는 나이기도 하고, 또. 전공이나 직업이 그쪽 이기도 하고. 해서 복학하고 사용할 노트북을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일단은.

항상 학교에 들고 다니고 휴대를 해야 하니 휴대성이 첫번째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내건 기준이 2kg 미만의 노트북 이어야 한다. 여기서 일단 올인원급 노트북은 모두 탈락.

두번째로 액정의 크기는 14인치에 고해상도 지원이 필수. 회사 외근 나갈때 사용하는 노트북의 액정이 12인치인데 도저히 오래 코딩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작고 답답함을 느낀다.

세번째로는 오래가는 전지. 수업 중에 사용하게 될 경우가 생기는데 이때 아답터를 연결하지 않고도 충분히 버틸 수 있도록 약 5시간 이상은 충분히 버텨주는 노트북이 필요하다.

그 외의 조건으로는 램은 512메가 이상, 하드디스크는 60G 이상.

아무래도 좋을 조건으로는 그래픽 칩셋, 키감, CPU.(적당히 평균치만 되면OK)

이 조건을 두고 몇개월을 고민한 결과. 결론은 하나. 다음 모델.
파나소닉 레츠노트 Y2F

14.1인치 액정에 CD-R/RW를 내장하고 있으면서도 1.5kg. 그러면서 배터리는 7시간 이상가고 60G의 하드디스크. 램은 256이지만 512로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면 되고 가격은 20만엔내외.

이로서 구입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될 줄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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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국내가격이 무려 270만원이상. OTZ
일본가격과 70만원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다가 국내에서는 A/S도 안된다는데..

밤 도깨비 여행이라도 날라가서 사야할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