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소식이 잊혀진 중고등학교때의 친한친구가.
어느 날 문득 내가 그리워(?) 연락할 방법을 찾아보지만.
아는 것은 이름 뿐. 졸업앨범에서나 만날수 있을뻔 하다가.
강력한 정보화시대 검색엔진의 힘들 빌려서 내 이름 류휘정을 검색.
이 블로그가 뜬다면 -ㅅ- 마치 아이러브스쿨이나 TV에서 하는 옛날 친구 찾아주기 프로그램 같은 효과를 얻지나 않는걸까 해서~
포스팅 제목에 이름을 넣고 과연 검색엔진에서 찾는지 테스트해볼 예정 ㅎㅎㅎ
Just a few words, that's enough.
#읽은만큼쓰기 #여행 #생각
지금은 소식이 잊혀진 중고등학교때의 친한친구가.
어느 날 문득 내가 그리워(?) 연락할 방법을 찾아보지만.
아는 것은 이름 뿐. 졸업앨범에서나 만날수 있을뻔 하다가.
강력한 정보화시대 검색엔진의 힘들 빌려서 내 이름 류휘정을 검색.
이 블로그가 뜬다면 -ㅅ- 마치 아이러브스쿨이나 TV에서 하는 옛날 친구 찾아주기 프로그램 같은 효과를 얻지나 않는걸까 해서~
포스팅 제목에 이름을 넣고 과연 검색엔진에서 찾는지 테스트해볼 예정 ㅎㅎㅎ
하긴, 생 이빨을 억지로 와이어에 줄따라 낑겨 넣는거니; 생각해보면 당연스럽게 아픈것이지만, 주위 교정중인 친구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먹고 떠들고 했는데 나는 왜 이리 아픈지. 진통제가 듣지 않는 고통이랄까;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지려나. 비록 통증은 사라진다 해도, 이 발음의 부정확함과 4가지나 칫솔을 쓰는 양치질의 귀찮음을 1년을 견딜생각을 하니 그냥 후덜덜덜; -ㅅ-
과연 돈을 쏟아붓고 고통을 참은 만큼의 결과가 나올것인가!